| '뭉쳐야 찬다' 이대훈x김재엽 합류 "태릉선수촌에 입단한 기분" |
| 2020. 07.03(금)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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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 이대훈과 김재엽이 합류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전 유도 선수 김재엽과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 신입 단원으로 입단한다. 김재엽은 앞서 지난 3월 어쩌다 FC의 용병으로 투입, 시니어 라인의 강력한 에이스로 주목받으며 엄청난 활약을 보인 바 있다. 특히 조기 축구 베테랑다운 경기력을 보였던 그는 4개월 만에 만난 지금도 "하루에 세 경기를 뛴다"며 여전한 축구사랑을 드러냈고, "88년 올림픽 때 정신으로 뛰겠다"며 당찬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대훈은 어쩌다 FC의 황금 막내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이대훈은 지난 용병 평가전에서 남다른 패싱력과 빠른 공수 전환, 그리고 정확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며 용병 최초 2득점을 획득, 차원이 다른 실력을 보여줬고, 박태환과 모태범이 안정환 감독에게 이대훈 입단을 적극 어필했다고. 이에 이대훈은 "처음 국가대표가 돼서 태릉선수촌에 입단한 기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입 단원들과 첫 경기를 치를 '뭉쳐야 찬다'는 5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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