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신유 듀엣, ‘사랑의콜센타’ 최고의 1분 ‘21.3%’
2020. 07.03(금) 09:18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 신유가 최고의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과 현역 7의 불꽃 튀는 1대1 맞대결이 펼쳐지면서 시청률이 최근 8주만에 가장 높게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는 이날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고 1분 시청률은 임영웅과 신유가 1대1 매치를 끝내고 두 사람이 함께 신유의 ‘나쁜남자’를 부를 때로, 시청률이 21.3%(TNMS, 유료가구)까지 상승했다.

데뷔 전 신유의 ‘나쁜남자’로 연습을 많이 했다는 임영웅의 고백과 함께,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보여 줬다. 영탁은 이 두 사람이 노래를 시작하기 전 무대에 서자 “최고의 1분”이 될 것이라고 영웅과 신유의 듀엣 역대급 무대를 예상하며 최고 1분 시청률을 예언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콜센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