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한, 스쿨존 과속 논란 이후 첫 근황 "항상 신중하고 조심할 것" [TD#]
2020. 07.02(목) 21:20
한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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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한요한이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논란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한요한은 "8kg 빠졌다. 앞으로 운전도 항상 더 신중하고 조심하도록 하겠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과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요한은 브이 포즈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몰라보게 살 빠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요한은 지난 5월 25일 자신의 유튜브에 구매한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니는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한요한은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시속 75km 이상 달렸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한요한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

한요한은 지난 2015년 래퍼 기리보이, 케이준, 마수혜가 피처링한 노래 '시크(Chic)'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스윙스 소속사 저스트뮤직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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