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3.5% 출발, '꼰대인턴' 6.2% 유종의 美
2020. 07.02(목)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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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출사표'가 3.5%로 시작을 알렸다. '꼰대인턴'은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첫 방송한 KBS2 새 수목드라마 '출사표'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3.0%, 2부 3.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영혼수선공'의 마지막 회 2.3%의 기록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나나)가 취업 대신 구의원에 출마해 좌천당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박성훈)과 함께 불량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코미디다.

한편 이날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은 종영을 맞았다. 최종회 시청률은 4.9%, 6.2%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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