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양세형, 탁구 대결로 양동근에 복수 나선다 [T-데이] |
| 2020. 07.01(수)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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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양세형과 양동근이 '맛남의 광장'에서 뿅망치 벌칙을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파프리카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하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양동근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백종원은 본격적으로 파프리카 요리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성인용과 아이용 두 가지 버전의 '중국식 파프리카 돼지 볶음'과 파프리카의 식감을 그대로 살린 '파프리카 된장&고추장 무침'을 준비했고, 시장에서 직접 장 봐온 토종닭을 각종 채소들과 함께 가마솥에 푸짐하게 끓여내 역대급 비주얼의 몸보신 한 상을 차려냈다. 파프리카와 백숙의 이색 조합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논스톱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백종원 표 백숙으로 몸보신을 한 양세형과 양동근은 파프리카 요리 대결에 이어 '뿅망치 맞기'를 벌칙으로 걸고 탁구 대결에 나섰다. 특히 앞서 양세형은 군대 후임이었던 본인을 까맣게 잊은 양동근으로 인해 굴욕을 당한 터, 양동근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렸다고. 여기에 승부욕 넘치는 막내 김동준까지 가세해 불꽃 튀는 탁구 대결이 이어졌다. 치열한 접전 후, 한 멤버는 의욕이 넘친 나머지 벌칙 수행 과정에서 뿅망치를 두 개나 부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양동근과 양세형의 치열한 뿅망치 대결이 펼쳐질 '맛남의 광장'은 2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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