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돌아온 윤상현♥메이비, 부쩍 성장한 삼남매 일상 공개 [T-데이]
2020. 06.29(월) 17:24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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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동상이몽2'에 배우 윤상현 메이비 가족이 돌아온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3주년 홈커밍 특집을 맞아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출연, 부쩍 성장한 삼남매와의 반가운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8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부쩍 성장한 삼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누워만 있던 막내 희성이가 집안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가 하면 큰소리로 "아빠"를 외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윤상현과 아이들은 요즘 대세인 비의 '깡' 춤을 선보였다. 희성이는 '깡' 음악이 흘러나오자 온몸으로 리듬을 타기 시작, '깡'의 전매특허 바닥을 기는 고릴라 춤부터 비 특유의 꾸러기 표정까지 완벽 재현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한 나겸, 나온 자매의 모습도 그려졌다. 시작부터 뿔뿔이 흩어져 언니를 애타게 찾던 나온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발견하고 헤어 나오지 못했다. 야무지게 심부름을 해나가던 나겸이도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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