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진 "스스로 매일매일이 '미우새'라고 생각한다" |
| 2020. 06.28(일) 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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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정진이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정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정진은 "부모님이 이제는 잔소리를 안 하신다. 그 시기가 조금 지나간 것 같다. 이제 알아서 잘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짝 반 포기 상태이신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왜 얘기를 안 하시지 싶을 때도 있다"며 웃었다. 이어 이정진은 "스스로 '미우새'라고 느낄 때가 있느냐"는 물음에 "매일매일이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정진의 절친 서장훈은 이정진이 연애를 안 하는 이유에 대해 "꼭 결혼을 해야 하나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또 너무 바쁘게 활동하면서 외로움을 느낄 틈도 없던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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