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손성윤, 이상엽x이민정 사이 방해 나섰다 |
| 2020. 06.28(일) 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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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다녀왔습니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손성윤이 이상엽과 이민정 사이의 방해꾼으로 나섰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55회에서는 유보영(손성윤)이 윤규진(이상엽)과 송나희(이민정)의 관계를 방해하기 시작했다. 이날 윤규진은 송나희와 이정록(알렉스)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다 앓기 시작했고, 결국 감기 몸살까지 걸리게 됐다. 이후 송나희는 윤재석(이상이)으로부터 윤규진이 감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송나희는 "원래 에어컨 바람에 약해서 감기에 잘 걸리는 데 걱정이다"라고 했고, 출장을 나가면서도 윤재석에게 윤규진이 괜찮은지 물었다. 이에 윤재석은 "우리 형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전화도 안 받는다"라며 "괜찮을 거다. 설마 감기 몸살 때문에 죽기라도 하겠냐"고 위로했다. 늦은 저녁이 돼서야 송나희는 모든 스케줄을 끝마쳤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있는 죽집을 보곤 윤규진을 떠올렸다. 송나희는 자신이 산 죽을 윤규진의 집 앞에 걸어놓고 왔지만, 이를 발견한 유보영은 송나희의 죽을 치우곤 자신의 죽을 들이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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