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사랑' 첫 메이킹 현장 공개, 송지효→김민준 '1 대 4' 케미 폭발 |
| 2020. 06.26(금) 14:48 |
| ||||
![]() |
| 우리, 사랑했을까,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리, 사랑했을까'의 첫 촬영 메이킹 현장이 공개됐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연출 김도형) 측은 26일 공식 네이버TV 계정을 통해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의 로맨스 텐션이 제대로 폭발한 첫 촬영 연애 시뮬레이션 메이킹 영상을 선보였다. '우리, 사랑했을까'는 14년 차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짠한데 잘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 대 1 로맨스'다. 송지효는 노애정 역으로 분했으며, 손호준, 송중호, 구자성, 김민준은 각각 오대오, 류진, 오연우, 구파도 역으로 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리며 환상의 호흡을 주고받았다. 송지효는 특유의 활달하고 유쾌한 성격을 현장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고, 무엇보다 첫 촬영이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로 상대 배우와 꿀 케미를 터뜨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바라만 봐도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달달 지수를 끌어올리는 '우리, 사랑했을까'는 '쌍갑포차' 후속으로 오는 7월 8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우리, 사랑했을까' 티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