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x정동원, 부장·본부장으로 변신해 웃음 선사 |
| 2020. 06.25(목) 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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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김호중과 정동원이 각각 부장과 본부장으로 변신했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스트레스 날려버려' 특집으로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직장인으로 변신했다. 이날 TOP7은 시청자들의 스트레스 타파를 위해 가수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선곡했다. 7명의 가수들은 완벽한 가창력은 물론 귀여운 안무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TOP7은 '사콜 상사'라는 이름으로 콩트를 준비했다. 특히 김호중은 부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영탁의 능글맞은 연기에 디테일한 연기로 화답했고, 이어 '사콜 상사' 본부장의 정체가 밝혀졌다. 본부장의 정체는 바로 정동원이었다. 정동원은 "아니 지금 시간이 몇 시냐. 밥은 제일 많이 먹으면서 근무하는 시간은 그렇게나 짧냐"며 현실 연기를 선보여 TOP7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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