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블레스유 2' 김연경 "세계 랭킹 1위 타이틀, 부담 있다" |
| 2020. 06.25(목)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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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블레스유 2, 김연경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세계 랭킹 1위 타이틀에 대해 말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2'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연경은 세계 1위 타이틀에 대해 "배구는 단체 운동이다 보니 개인 랭킹을 매기지 않는다. 연봉으로 랭킹을 매기는 거다. 세계 랭킹 1위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사실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실력 좋은 어린애들이 계속해 등장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내려올 자리다. 나도 알고 있고 서서히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정상 자리에 있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연경은 "아버지도 자랑을 많이 하신다. 은근히 얘기하는 스타일이시다. 개인택시를 모시고 계시는데, 손님한테 배구 좋아하냐고 물어보곤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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