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이찬원, 전광렬 울리고→김세정과 로맨스 '활약' [TV온에어] |
| 2020. 06.25(목)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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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 이찬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뽕숭아학당'에서 두 배의 활약을 펼쳤다. 24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7회에서는 트롯맨 F4가 전광렬 박시후에 이어 홍현희 김세정을 게스트로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광렬 박시후는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 '뽕숭아학당' 4인방은 전광렬 박시후에게 연기 테스트를 받고 단역으로 드라마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됐다. 연기 욕심이 넘치는 영탁은 사극 연기에 두각을 드러냈고 임영웅 장민호는 서사가 담겨있는 눈빛으로 노래해 점수를 땄다. 이어 이찬원은 '어매'를 선곡해 구수한 목소리로 전광렬 박시후를 녹였다. 특히 전광렬은 "최근 떨어져 지내 자주 찾아가지 못하는 어머니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글썽였고, 이찬원에게 "노래를 들려줘 고맙다"고 인사를 하기도 했다. 이어 홍현희 김세정이 다음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세정의 등장에 녹화가 진행 중이던 운동장이 발칵 뒤집혔다. 특히 김세정의 팬으로 알려져 있던 이찬원은 자리를 이탈해 흥분의 전력질주를 했고, 급기야 MC 붐에게 저지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찬원은 김세정에게 노래로 고백하며 임영웅과 짝꿍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대립했다. 결국 김세정은 동갑내기 이찬원의 손을 들며 핑크빛 로맨스가 펼쳐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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