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에스쿱스·정한 "가위바위보 이겨 방 혼자 쓴다"(최파타) |
| 2020. 06.24(수)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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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원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와 정한이 숙소를 이사한 근황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정한, 원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세븐틴 세 멤버는 "3일 전에 집이 바뀌었다. 그래서 최근 가위바위보를 통해 독방을 쓸 사람을 꼽았다"고 밝히며 "계약 기간 동안 방을 혼자 쓰는 거다. 계약이 연장되면 또 그대로 유지된다. 승부는 단판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한은 "이전에 살던 원래 방도 좋았었는데, 이번 가위바위보에서 또 이겨서 독방을 쓰게 됐다. 가장 큰 안방에서 살고 있다"고 했고, 에스쿱스 역시 "방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다. 그럼에도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큰 방 중 하나를 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원우는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전 두 명이서 쓰고 있다. 민규랑 살고 있다"고 해 최화정을 폭소케 했다. "그런데 멤버들이 배려를 해줬다"며 "컴퓨터를 놓을 때가 필요했었는데 에스쿱스가 방의 한 공간을 빌려줬다. 침대만 내 방에 있는 거다. 그래서 주로 에스쿱스의 방에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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