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재혼 루머 재점화 "조용히 있다고 할 말 없는 것 아냐" [종합] |
| 2020. 06.24(수)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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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양준일의 재혼 루머가 재점화됐다. 양준일은 23일 카카오프로젝트100 '양준일과 함께 매일 영혼의 말 한마디' 채널을 통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양준일은 "조용히 있다는 것이 할 말이 없다는 걸 뜻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밝혔다. 이어 그는 "인생을 제어할 순 없지만 내 입은 제어할 수 있다. 내 곁을 지켜줘 고맙다. 내 퀸과 킹(팬클럽)이 돼줘 고맙다. 빛이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둠도 즐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이혼 및 재혼 루머 거짓 해명 의혹을 제기한 이후 글로, 양준일이 간접적으로나마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준일이 지금의 가정을 꾸리기 전 또 다른 아내와 딸이 있다는 루머가 확산돼 논란이 됐다. 당시 양준일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2일 가세연은 '양준일 첫 번째 결혼 대폭로 (핵심은 거짓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양준일의 재혼 루머에 다시금 불을 붙였다. 해당 영상을 통해 가세연은 양준일이 재혼 루머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양준일 전처라고 주장하는 이와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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