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민 아나운서 "SBS 직원 통틀어 나이 가장 어려"(펀펀투데이) |
| 2020. 06.24(수) 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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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펀펀투데이' 김수민 아나운서가 회사 내 서열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이하 '펀펀투데이')의 '퇴근하겠습니다' 코너에서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에게 회사 내 막내 직원과의 생각 차이로 인한 고민 사연에 대해 "SBS를 통틀어서 막내일 가능성이 높은 김수민 아나운서에게 먼저 이 사연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전 직원분들 가운데 가장 어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수민 아나운서는 "막내가 당연하게 해왔던 일에 대해서 불만을 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문제는 표현 방식에 있어서 선배가 기분이 나쁠 수 있게 얄밉게 말한 것은 아쉬운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민 아나운서는 "저라면 선배에게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냥 선배에게 일을 조금씩 떠넘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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