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이찬원, 엄마와 8개월 만에 재회…시청률 급상승 |
| 2020. 06.18(목)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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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뽕숭아학당'에서 가수 이찬원이 엄마와 8개월 만에 재회한 가운데, '뽕숭아학당'은 종합편성채널 4사 수요일 심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11.798%, 2부 14.3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1.448%, 13.028%보다 0.35%p, 1.274%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이 전문 상담가를 만나 카드를 통해 현재 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찬원의 엄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서프라이즈로 등장해 현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찬원의 엄마는 이찬원 심리 상담 결과를 듣고 "속상하다. 충격적이었다. 연예인이 아니라 평범하게 살라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주지 못했던 것 때문에 아들이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은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3.4%, 2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재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는 0.9%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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