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맛' 나하은, 임도형 관심에 "휴대전화 없어" |
| 2020. 06.17(수)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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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내의 맛'에서 나하은이 임도형의 관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2회에서는 정동원 임도형이 무대 안무를 구상하기 위해 댄스 유튜버로 활동 중인 나하은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도형과 나하은은 동갑내기 12살. 2살이 더 많은 형 정동원이 연습을 이끌었다. 나하은은 춤을 추기 전 스트레칭하는 법부터 정확하게 알려줬다. 또한 정동원 임도형의 춤을 직접 보며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다. 연습이 끝나고 세 아이는 밥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족발 식당으로 향한 이들은 매운 족발, 순대 등을 주문해 '먹방'을 펼쳤다. 매운 족발을 두고 누가 더 태연하게 잘 먹는지 자존심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나하은은 매운 족발을 먹고 "엄마 보고 싶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도형도 물을 연신 들이키면서도 매운 족발을 시도했다. 식사가 이어지는 중, 임도형은 나하은에게 "나 전화번호 좀 알려 달라"고 말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나하은은 "나 휴대전화가 없다.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임도형은 "또 춤 배우러 가도 돼?"라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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