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7주년 감사, 늘 그래 왔듯 즐겨달라" |
| 2020. 06.16(화)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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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데뷔 7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16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BANGTAN TV)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데뷔 7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14일 온라인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더 라이브)'를 열어 7주년을 자축했다. 지민은 라이브 방송에서 "7주년 진심으로 감사하다. 7주년을 맞이하게 해주신 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또 한 번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지민은 "멤버들끼리도 악수하고 포옹하고 했다. '다같이 재계약 안 했었으면 우리는 계속 못 봤었겠네?'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 같이 고생해줘서 고맙고, 열심히 더 힘내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지민은 "앞으로도 계속 옆에 있을 것"이라며 "늘 그래 왔듯 즐겨달라. 힘든 일 없이. 그랬으면 좋겠다. 그걸 위해 우리가 여기 있는 거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탄소년단 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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