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재은 "연기보다 노래하는 게 더 힘들다" 고백 |
| 2020. 06.15(월)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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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이재은이 연기보다 노래가 더 어렵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성환, 임채무, 김승현, 김언중, 이동준, 이일민, 이재은, 이광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은은 자신이 준비한 노래에 대해 "요즘 역주행하는 노래가 많지 않냐. 내 노래는 노동요로 좋다. 주부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흥얼흥얼 부르기 좋다. 많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배우 생활을 오래 해서 노래하는 게 더 힘들다.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 1절이 아닌 2절을 불렀다. 아무도 몰랐는데 내가 괜히 찔려서 죄송하다고 했다. 이 길이 정말 힘들구나라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광기는 "나도 마찬가지다. 모든 게 쉬운 건 없다. 어떤 곡을 받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나는 사실 이 곡을 받을 때 록인 줄 알았다. 근데 트로트로 구분되더라. 내 노래가 정말 힘들다. 컨디션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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