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지호 35kg→김원효 17kg 감량, 달라진 마흔파이브
2020. 06.14(일) 18:01
당나귀 귀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마흔파이브가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3개월 만에 달라진 마흔파이브(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흔파이브는 혹독한 체중 관리 끝에 달라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허경환은 6.5kg을 감량한 상태였고, 박성광과 김원효 역시 각각 7kg과 17kg을 감량했다. 특히 김지호는 무려 35kg을 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보디 프로필을 촬영하기 위해 촬영장에 모였고, 김동은은 양치승의 부탁으로 마흔파이브의 펌핑과 포즈 코칭을 도왔다.

여기에 사진작가 오중석이 마흔파이브의 올해 첫 목표를 기록하기 위해 함께했다. 이 가운데 양치승과 김동은은 오중석 작가를 자신의 헬스장에 등록시키려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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