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돈규, 아픈 상처 고백…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20. 06.10(수) 07:36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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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그룹 015B 김돈규가 아픈 상처를 고백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4.6%, 2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1%, 5.8%보다 0.5%p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돈규가 가슴 아픈 상처를 고백했다. 그는 "어깨가 다친 날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날 수술을 당장 받아야 했지만, 3일장을 반깁스를 하고 치렀다. 그다음에 엄마가 12월에 돌아가셨다"라고 털어놨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한밤의 시사 토크 더 라이브'는 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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