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BTS·폴 매카트니 사진 작가가 나 찍으러 왔다" |
| 2020. 06.09(화) 12:13 |
| ||||
![]() |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MBC 브론즈 마우스 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김신영이 브론즈 마우스 수상 비화를 밝혔다. 이날 김신영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번에 브론즈 마우스를 탔다. 얼마 전에 제작하려 입 모양을 떴다. 그래서 오늘은 스튜디오가 좀 꽉 차 있다"고 운을 뗐다. 김신영은 "사진을 찍으러 한 분이 와주셨는데, 이 분이 어마어마한 분이시다. 무려 폴 매카트니의 전속 사진 작가 분이시다. 국내에서도 방탄소년단(BTS)을 찍어주신 분인데, 그런 분이 절 찍어주시러 오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오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메이크업도 안 했다. 립스틱만 발랐다. MBC에 길이길이 남을 예정"이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브론즈 마우스는 MBC 라디오에서 10년 이상 공헌한 진행자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디어랩 시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