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바람과 구름과 비' 카메오 출연 [T-데이] |
| 2020. 06.09(화) 10:55 |
| ||||
![]() |
|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연출 윤상호) 카메오로 출연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혹독한 연기 트레이닝을 거처 배우로 동반 데뷔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바람과 구름과 비' 카메오 출연을 제의받았다. 이에 두 사람은 연기 연습에 돌입했고, 홍현희는 인생 첫 연기에 도전하는 신인 배우 제이쓴에게 연기를 가르쳤다. 이후 촬영 시간이 다가왔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배역에 맞는 분장을 받으며 준비를 했다. 이때 홍현희는 난생처음으로 수염을 붙인 제이쓴에게 "황정민 같다"라는 칭찬을 건네며 긴장을 풀어줬다. 두 사람은 박시후, 박준금과 함께하는 장면으로 촬영에 나서면서, 부부 동만 배우로의 데뷔를 알렸다. 제작진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의 연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임했다"라며 "'아내의 맛' 최초로 드라마에 동반 출연하는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정극 데뷔 순간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