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헤이지니 "뚜아뚜지 귀여워, 쌍둥이 낳고 싶다" 고백
2020. 06.07(일) 17:37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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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쌍둥이 출산을 희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결혼 2년 차 헤이지니 부부의 자녀 계획이 공개됐다.

이날 헤이지니는 뚜아뚜지를 만났다. 이들은 'TV 유치원' 촬영 차 만남을 가졌다. 헤이지니는 "1년을 못 넘기는 코너가 대부분이다. 체조는 2~3년 됐다. 내가 진행 중인 코너는 1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뚜아와 뚜지는 카메라가 돌자마자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어떤 멘트든 막힘없이 말했으며, 어른 못지않은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헤이지니는 남편에게 "너무 잘한다. 아이들 귀엽지 않냐. 우리 쌍둥이 낳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듀드는 "세 쌍둥이 어떠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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