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아유미 "전혜빈 깨 쏟아져, 결혼하고 싶다"
2020. 06.05(금) 23:02
KBS2 편스토랑, 아유미
KBS2 편스토랑, 아유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전혜빈을 보고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5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자신의 집에 박정아 아유미를 초대했다.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라는 세 사람, 특히 아유미는 매일 같이 전혜빈의 집을 찾을 정도로 친하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전혜빈에게 "확실히 결혼하면 요리가 재밌어?"라고 물었다. 전혜빈은 "잘 먹으니까 자꾸 더 잘하고 싶다"며 요리 욕심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그런 전혜빈을 보며 "확실히 언니가 생활하는 걸 보면 정말 든든하겠다, 너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깨가 쏟아지는 느낌"이라며 "나도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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