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성형수술, 어머니가 시켜줬다"→졸업사진 공개 |
| 2020. 06.05(금) 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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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광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광희가 어머니의 지원으로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방송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78회에서는 광희가 출연해 19년 전 초등학교 동창을 찾아 나섰다. 이날 광희는 즐거웠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공부에는 소질이 없었다며 어머니가 자신의 진로를 바꿀 것을 권유했다고 말했다. 광희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어린 시절부터 학원을 굉장히 많이 다녔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니까 어머니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것을 깨달으셨다"며 아버지 몰래 댄스 학원비를 내줬다고 말했다. 또한 광희는 어머니가 성형을 시켜주기도 했다며 "임시완 같이 잘 생긴 애들은 연습생 때도 CF 미팅을 하더라. 나는 그런 게 없었다. 어머니가 '너는 성형을 해야 해'라며 시켜주셨다"고 말했다. 광희는 출신 초등학교를 찾아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광희의 말과는 달리 크게 달라지지 않은 학창시절 광희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사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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