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스테이크→해물링샤부샤부→삼계탕, 환상의 신당동 골목 |
| 2020. 06.04(목)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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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투데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신당동의 환상의 코스를 소개했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환상의 코스' 코너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중구 신당동의 핫 플레이스들을 정리했다. 먼저 제작진은 신당동에 위치한 스테이크 집에 방문했다. 이 곳은 고기를 LTE로 즐길 수 있었다. 맛의 비결은 44일 동안 교차 숙성된 고기에 있었다. 사장은 "고기를 드라이에이징 4일, 웨트에이징 40일을 해 풍미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해산물 집이었다. 이 곳의 대표 메뉴는 해물링샤부샤부와 해물버터철판구이였다. 특히 해물링샤부샤부에는 전복, 대합, 소라 등 16가지 종류의 재료가 들어갔다. 손님들은 "해산물은 싱싱함이 최고다. 근데 다 살아있어서 좋은 것 같다"라고 호평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삼계탕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 곳은 20년 전통의 맛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의 삼계탕은 화려하진 않지만 부드러운 닭고기와 진득한 국물이 손님들의 입맛을 당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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