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12종 설기, 월 매출 5000만 원
2020. 06.04(목) 19:14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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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설기 맛집이 소개됐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경기도 하남 설기 12종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대박 신화 집을 방문했다.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곳은 수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 집은 12종의 설기를 판매하고 있었다. 남녀노소 모두 바구니에는 떡이 한가득 들어있었다.

이 곳은 치즈 설기부터 피자 설기까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설기들도 가득했다. 강미애 사장은 "똑같은 메뉴를 이 곳에도 했었다. 근데 취향들이 지역마다 다르더라. 그래서 메뉴를 계속 늘려가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미애 사장은 이번 달 매출을 공개했다. "택배로만 1700만 원을 기록했다. 한 달 매출은 약 5000만 원이다"라고 전했다. 설기의 비결은 쌀에 있었다. 사장은 쌀을 세 번 빻아 식감을 더했다.

손님들은 "안 달다. 부드럽고 촉촉하다" "촉촉함이나 입안에 느껴지는 식감이 기존의 다른 떡집과는 굉장히 다르다고 느껴졌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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