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박해진·김응수, 또다시 엇갈리나 [T-데이] |
| 2020. 06.04(목)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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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꼰대인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꼰대인턴' 김응수와 박해진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4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연출 남성우) 11회, 12회에서는 새로운 고비에 직면하는 가열찬(박해진)과 이만식(김응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바퀴벌레 사태로 인해 벼랑 끝 위기에 몰렸던 가열찬은 이만식의 도움으로 마케팅영업팀에 정상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만식이 남궁준수(박기웅)에 의해 해고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곧바로 그를 찾아 나섰고, 사장실로 달려가 담판을 짓게 됐다. 사태의 진실을 밝히며 두 사람은 가까워지지만, 마케팅영업팀에는 후폭풍이 불어닥친다. 핫닭면 매출이 급락하면서 안상종(손종학)이 마케팅 팀원들에게 자사 제품 구매 캠페인을 반강제적으로 권유한 것. 결국 가열찬은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팀원들을 위해 쉽지 않은 결단을 내린다. 그럼에도 예고편에서는 사이가 좋아지는 듯했던 가열찬과 이만식이 다시 충돌하는 장면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열찬이 꺼낸 파격 결단은 무엇일지, 가열찬과 이만식의 사이가 다시 험난해지는 이유는 무엇일지는 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꼰대인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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