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제이쓴♥홍현희, 사금이 낳은 첫 부부싸움 [T-데이] |
| 2020. 06.02(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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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사금을 두고 첫 부부싸움을 벌인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한국의 숨겨진 여행 명소를 찾아다닌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여행지를 샅샅이 찾은 끝에 강원도 영월로 향했다. 두 사람은 물아일체가 돼 청정한 영월의 자연을 만끽했다. 하지만 유유자적 강물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흘러가던 두 사람은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의문의 남자를 발견한 뒤 경악하고 말았다. 의문의 남자는 사금을 잡고 있었다. 심장을 쓸어내린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티끌 같은 사금을 모아 묵직한 금목걸이도 만들었다는 사금 장인 말에 혹해 사금 채취에 돌입했다. 이에 사금 장인은 7년간 연마해온 사금 채취 꿀팁을 제이쓴 홍현희 부부에게 전해줬다. 시간이 흘러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첫 사금을 발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자기가 먼저 봤다며 우기는 신경전이 벌어졌다. '아내의 맛'에서 처음으로 부부싸움의 위기가 드리워진 두 사람의 결말은 이날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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