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정동원, 일일 '마스터'로 변신…임도형에 특급 과외 예고 [T-데이] |
| 2020. 06.01(월)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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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정동원, 임도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신동 정동원과 임도형이 '아내의 맛' 100회 특집에서 이색 케미를 선보인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과 임도형이 재회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임도형이 정동원을 찾아왔다. 임도형은 '미스터트롯' 경연 이후 오랜만에 정동원과 만났지만, 반가움은 잠시 넣어 둔 채 진지한 모습으로 "트로트를 한 수 배우러 서산에서 서울까지 달려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동원은 영탁의 '특급 원포인트 레슨'을 떠올리며 영탁에게 전수받은 특급 포인트를 임도형에게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임도형과 홍잠언의 듀엣곡 '나는 너의 에어백' 노래에 맞춰 안무를 만들었고, 임도형과 즉석 듀엣 댄스까지 선보이는 진풍격을 선사했다. 임도형 역시 정동원의 특급 과외의 진지한 눈빛으로 '열혈 수강생'의 면모를 펼쳐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열띤 강의를 마친 이후 정동원과 임도형은 라면 뷔페로 향했다. 임도형은 어린이 먹방계의 일인자답게 '먹교수'로 변신, 파 기름 볶기부터 마지막 식초 한 방울 더하기까지, 라면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방출하며 프로페셔널한 자태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동원의 비결 전수부터 임도형의 먹방이 펼쳐질 '아내의 맛' 100회는 오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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