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현 "'태양의 후예' 출연 뒤에도 알바 인생…생활비 내야 했다"(아는형님) |
| 2020. 05.30(토) 21:38 |
| ||||
![]() |
| 아는형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는형님'에서 배우 안보현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이 출연해 '신 스틸러' 특집을 꾸몄다. 이날 안보현은 "과거에 알바를 많이 했었다. 주유소, 푸드코트, 신문 배달까지 했다. KBS2 '태양의 후예' 드라마를 끝내고 나서도 알바를 했었다. 조연으로 얼굴을 비추긴 했었지만, 큰 임팩트가 없어 월세와 생활비를 내야 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선 부산의 송중기였다"는 안보현은 "1시간 중 5분 정도 나오는데, 친구들이 모두 캡처해서 보내줬다. 가끔 주변에 자랑하려고 영상통화를 걸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보현은 "JTBC '이태원 클라쓰' 이후 요즘은 감사하게도 광고가 몇 개 들어와서 수익이 점점 생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형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