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 조이현 "윤복이도 엄마가 많이 그리웠나 봐요" [TD#] |
| 2020. 05.29(금) 08:24 |
| ||||
![]() |
|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이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이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이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씩씩하던 윤복이도 엄마가 많이 그리웠나 봐요. 너무나도 소중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감사합니다"라며 5장의 사진과 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종영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서는 윤복(조이현)이 과거 자신의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의사가 다름 아닌 채송화(전미도)였던 걸 알게 됐다. 윤복은 "엄마가 보고 싶어서요"라며 채송화에게 안긴 뒤 눈물을 흘렸고, 채송화는 처음엔 놀라는 듯 보였지만 이내 이해한 듯 그를 끌어안았다. 그런가 하면 조이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지막 회 대본은 물론 조이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조이현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인형을 침대에 눕히고 수술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마지막 사진에서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한 배우들과 병원을 배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이현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