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주x장승조 '모범형사', 7월 6일 첫 방송 "완성도 높은 수사극 선보일 것" |
| 2020. 05.28(목) 09:11 |
| ||||
![]() |
| 모범형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손현주, 장승조 주연의 '모범형사'가 첫 방송 일자를 확정 지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연출 조남국) 측은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7월 6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모범형사'는 성향이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수사극이다. 손현주, 장승조를 비롯해,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 손병호, 손종학, 조희봉, 신동미, 조재윤 등이 완성도 높은 수사극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근 전 촬영을 마쳤고,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범형사'에서 오지혁 역으로 강도창 역의 손현주와 호흡을 맞춘 장승조는 "인물의 상황과 환경에 연기할 수 있도록 선배님께서 항상 배려해 주셨다. 편하게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손현주 역시 장승조에 대해 "그의 연기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연기하는 모습에 진실함이 담겨있어 함께 호흡할 땐 항상 즐겁게 연기했다. 함께할 수 있어서 항상 고마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모범형사'를 기다려야 하는 한 가지 이유는 손현주와 장승조가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다. 함께 있을 때 더 폭발적인 케미를 뿜어낸다"면서 "첫 방송이 7월 6일 월요일로 확정됐다. 모든 촬영을 완료했고, 후반 작업에 최선 다해 완성도 높은 수사극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첫 방송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러썸스토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