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팽현숙, 밥상 전쟁 이어 2차 대전 돌입 [T-데이]
2020. 05.27(수) 10:24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팽현숙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팽현숙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저녁 밥상 전쟁에 이어 2차 대전에 돌입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과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치열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운영 중인 카페를 찾았다. 쉴 틈 없이 일하는 팽현숙과는 달리 최양락은 휴식을 즐겨 아내의 빈축을 샀다.

결국 최양락은 팽현숙에게서 벗어나 한참을 돌아오지 않았고, 팽현숙은 32년 차 결혼생활의 촉으로 추격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집으로 돌아와 셀프 가구 조립에 나서면서도 두 사람의 티격태격은 계속됐다. "완제품을 사면 되는 것 아니냐"며 강한 불만을 드러낸 최양락에 팽현숙이 "다른 집은 쉽게만 한다더라"고 비교한 것. 심기가 불편해진 최양락은 포장된 박스를 거칠게 뜯으며 분노의 '찢방'을 선보여 아슬함을 이어갔다.

과연 최양락과 팽현숙이 극적인 평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2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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