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 열풍' 비, '워크맨' 출연 확정…세차장 알바 도전한다
2020. 05.27(수) 09:30
워크맨, 비, 정지훈
워크맨, 비, 정지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근 '깡'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워크맨'을 통해 일일 알바 체험에 나선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웹예능프로그램 '워크맨' 측은 27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1일 1깡'의 주인공 비가 일일 알바생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비는 오는 6월 5일 공개되는 '워크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비는 장성규와 함께 손 세차장에서 일일 알바 체험에 나섰다.

특히 방송 최초로 '일꾼' 캐릭터가 등장함에 따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비는 최근 한 달에 한 번씩 '제철 알바 특집' 시리즈에 참여했던 김민아를 제외하면 '워크맨' 최초의 정식 게스트이기도 하다.

한편 '1일 1깡'의 주인공 비와 함께하는 '워크맨' 손세차장 편은 오는 6월 5일 저녁 6시 '워크맨'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비 | 워크맨 | 정지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