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100회 특집, 영탁·정동원·남승민 ‘최고의 1분’
2020. 05.27(수) 08:38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내의 맛’ 100회 특집 최고 1분 시청률을 영탁 정동원 남승민이 차지했다.

2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2주 간 100회 특집으로 방송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다.

이날 ‘세상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화요일 종편 시청률 1위, 비지상파 1위를 모두 차지 했다.

특히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10.1%(TNMS, 유료가입가구 기준)은 남승민과 정동원이 자신들의 첫 듀엣곡 '짝짱쿵짝'에 코러스 계의 전설 김현아의 코러스까지 얹어 영탁과 함께 녹음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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