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 마마와 타조 농장 나들이 [T-데이] |
| 2020. 05.26(화)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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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 마마와 타조 농장 나들이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건강을 되찾은 중국 마마와 나들이을 떠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마마와 함께 딸 혜정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한 타조 농장을 방문했다. 신기한 타조들을 바라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함소원과 마마는 타조 농장 사장으로부터 타조 고기가 임신에 좋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특히 함소원은 타조를 잡으면 타조 고기를 대폭 할인해준다는 제안에 짠소원의 면모를 드러내며 울타리 안으로 거침없이 뛰어들었다. 한차례 달리기를 마친 후 점심시간이 되자 함소원은 마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채식 도시락을 꺼냈다. 이를 본 마마는 싸늘하게 굳은 표정을 지은 후 식사를 거부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가만히 지켜보던 진화는 언성을 높였고, 진화와 중국 마마 간의 갈등이 펼쳐졌다. 이후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기 위해 이들은 액티비티를 즐기러 갔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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