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셋이 목표"…박성광♥이솔이의 솔직 포부(동상이몽2) [TV온에어] |
| 2020. 05.26(화)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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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솔직한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성광과 이솔이가 부부가 된 이후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박성광과 이솔이는 신혼집이 아닌 시댁으로 향해 의문을 자아냈다. 박성광은 "신혼집의 완공을 45일 앞둔 상황에서 시댁에서 반, 처가에서 반을 지내기로 했다. 내가 부모님과 떨어져 산지 20년이 넘다 보니 아내가 배려를 해줬다"고 설명했다. 시부모의 집에 도착한 이솔이는 애교 있는 목소리로 시부모와 인사를 나눈데 이어 준비한 마사지 기계까지 선물하며 점수를 땄다. 이후에도 이솔이는 먼저 큰절을 제안하거나 시어머니가 준비한 모든 것에 큰 리액션으로 화답하며 시부모를 뿌듯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솔이는 시부모가 묻기도 전에 "손자가 좋으시냐, 손녀가 좋으시냐"고 물어 오히려 시부모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시아버지는 "난 상관 없다"고 했으나, 곧 "사실 손자도 낳고 손녀도 낳았으면 좋겠다"고 답했고, 시어머니는 "난 무조건 손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솔이가 "그럼 세 명 낳으면 되겠다"고 하자 시아버지는 활짝 미소를 지으며 "진짜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솔이는 "약속하겠다. 저도 많은 거 좋다"고 했고, 박성광은 "우리 엄마 아빠도 서른여덟, 서른아홉에 동생을 낳으셨다. 롤 모델이다. 그때 아마 내가 소풍을 갔었을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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