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GO' 이승윤, 아르만도와 요리 도중 묘한 신경전 [T-데이] |
| 2020. 05.25(월)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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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GO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지GO'에서 코미디언 이승윤이 아르만도와 요리 도중 신경전을 벌인다. 25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이하 '오지GO')에서는 아르만도와 함께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서며 뜻밖의 위기를 맞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승윤은 한국을 방문한 아마존 마세스족 아르만도, 앙헬라, 헥토르에게 저녁 식사 대접 준비에 나섰다. 그는 김병만 심형탁과 함께 숙소 앞마당에서 BBQ 파티를 계획했다. 아르만도는 내기에서 진 미션으로 이승윤을 도와 BBQ 파티 준비에 나서야 했다. 하지만 그는 사냥만 하고 집안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아마존 남자의 관습에 따라 요리 준비를 거부해 이승윤을 난처하게 만들었다. 이승윤은 아르만도에게 "BBQ용 꼬치를 꿰자. 우리는 한 팀이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아르만도는 "나는 지켜만 볼 거다. 네가 해라"라며 단호한 자세를 유지했다. 급기야 아르만도는 말로만 이것저것 주문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승윤은 "혹시 감독님이냐"라고 꼬집었다. 제작진은 "의지를 불태운 이승윤과 방어에 나선 아르만도의 티격태격 케미가 웃음과 함께 현실적인 문화 차이를 체감하게 할 것이다"라며 "아마존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히 돌아간 마세스족 일원들의 한국식 BBQ 평가에 대해서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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