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케' 김재환, 남다른 춤부심 폭발 [T-데이] |
| 2020. 05.22(금)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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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스케'에서 가수 김재환이 남다른 춤부심을 드러낸다. 21일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노래, 춤, 첫사랑을 닮은 외모까지 모든 걸 다 갖추고 있는 발라드계의 아이돌 김재환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재환은 첫 무대로 폭발적인 고음이 인상적인 노래 시아(Sia)의 '샹들리에(Chandelier)'를 선곡해 소름끼치는 5단 고음과 수준급 기타 연주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2003년 발매된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를 불렀다. 김재환은 곡 선택 이유에 대해 "그동안 내가 알앤비 장르를 보여준 적이 없지 않냐. 그래서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재환은 남다른 춤부심을 드러냈다. 요즘 춤 레슨을 받고 있다는 김재환은 지난해 활동했던 본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누나' 안무와 함께 최근 배우고 있는 춤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11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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