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아로하'로 100점 달성→에어컨 당첨
2020. 05.21(목) 23:07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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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아로하'를 불러 100점을 달성했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시청자들을 위해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잠'을 주제로 노래를 불러줬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는 경기도의 시청자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고, 곧 "진짜 된 거냐"는 들뜬 목소리가 들려왔다. 시청자는 노래를 불러 줄 트롯맨으로 임영웅을 선택해 쿨의 '아로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시청자의 선택에 임영웅은 "오늘 노래의 주제가 잠인데, '아로하'를 들으면 잠이 오시냐"고 물었다. 이에 시청자는 "오빠 목소리만 들으면 그냥 편해진다. 잠이 올 것 같다"며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뽐내 나머지 TOP7의 질투를 유발했다.

임영웅은 노래를 부르기 전 "'아로하' 듣고 잘 자요"라는 감미로운 메시지를 선사해 시청자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임영웅은 달콤한 목소리로 '아로하'를 불렀고, 영탁과 장민호가 화음을 덧붙여 완성도를 높였다. 이는 곧 점수로 이어졌다. 노래방 점수가 100점이 나오며 시청자에게 선물을 전달할 기회를 얻었기 때문. 심지어 임영웅은 선물함에서 에어컨을 뽑아 기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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