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 김준한, 전미도에 직진 "조심해서 가" |
| 2020. 05.21(목) 2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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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 김대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이 전미도에게 반말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21일 밤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1회에서 안치홍(김준한)은 자신의 생일임을 숨기고 채송화(전미도)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채송화와 헤어지기 전, 안치홍은 자신의 생일임을 고백했다. 이에 채송화는 "왜 말 안했냐. 아직 하루 안 지났다.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안치홍은 "저 하고 싶은 게 있다. 선 넘지 않겠다"면서 "반말 한 번 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채송화는 안치홍에게 반말해도 된다고 허락했고, 안치홍은 조심스레 채송화에게 "조심해서 가"라고 말했다. 이어 안치홍은 채송화의 어깨를 두드리며 자신의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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