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마지막 입주자 천안나 합류, 김강열x천인우 단합할까
2020. 05.20(수) 16:15
하트시그널 3, 천안나, 김강열, 천인우
하트시그널 3, 천안나, 김강열, 천인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3'에 마지막 여자 입주자 천안나가 합류하며 새로운 '썸 국면'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는 마지막 여자 입주자의 합류로 한층 치열한 썸 전쟁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남자 입주자들이 새 입주자는 온다는 소식에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자 입주자들 몰래 환영 파티를 준비하던 남자들이 다 같이 모여 팩을 하는 등 외모 단장에 돌입한 것. 특히 박지현을 두고 눈치 싸움을 벌이던 천인우와 김강열마저 사이좋게 한 침대에 누워 팩을 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마지막 여자 입주자 천안나가 시그널 하우스의 문을 열고 들어오자 남자들은 거실까지 급하게 뛰어나갔다. 심지어 재빨리 캐리어를 들어주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곧바로 이어진 저녁식사에서 천안나는 첫인상과는 달리 전혀 긴장하지 않고 복스럽게 밥을 먹는 등 지금껏 시그널 하우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의 털털한 모습에 남자 입주자들은 모두 함박웃음을 지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처럼 마지막 여자 입주자의 등장으로 한층 치열한 썸 전쟁을 예고한 '하트시그널 3'은 20일 밤 9시 50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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