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 측 "지연과 친한 선후배 사이, 목격담은 오해" [공식입장] |
| 2020. 05.19(화)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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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림 지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송재림 측이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과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송재림의 소속사 그랑앙세 측은 19일 송재림과 지연의 열애설에 대해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어 송재림과 지연의 지방 목격담에 대해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이라고 설명한 뒤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목격담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재림과 지연은 드라이브를 하던 중 인근 주유소에 들려 주유를 했고, 이 모습을 한 주민이 목격했다. 두 사람을 목격한 제보자는 해당 매체에 "지연이 주유를 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지만 셀프 주유 방식이 서툴렀고, 곧바로 조수석에 있던 송재림이 내려 주유를 도와주더라. 두 사람의 모습이 매우 다정해 보여 데이트 중인 것 같았다"면서 "누군가가 볼까봐 의식한건지 주변을 계속해서 두리번 거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송재림과 지연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음은 송재림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일 보도된 송재림의 연애 관련 자사의 공식 입장 드립니다.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입니다.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입니다.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사실확인을 위해 신속히 연락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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