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남녀' 1회 예고편 공개, 정일우x강지영x이학주의 예측불가 로맨스 |
| 2020. 05.18(월)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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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남녀, 정일우, 강지영식, 이학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야식남녀' 1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극본 박승혜·연출 송지원)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8일, 1화 예고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박진성(정일우) 셰프가 음식 철학에 대해 "지치고 힘든 손님들이 설렜으면 한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손님이 주종을 고르자, 셰프가 손님의 마음을 읽고 힐링이 되는 안주를 건넨다. 박진성이 만든 국수 한 그릇에 계약직 PD 김아진(강지영)의 마음도 녹는다. 그러나 곧 위기가 발생한다. 박진성이 운영하는 비스트로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것. 그는 누군가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라고 애원한다. 김아진 역시 사정이 여의치 않다. 자신의 기획안이 선택되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지만, 하루 만에 프로그램에 꼭 맞는 셰프를 찾아야 했던 것. 이후 박진성이 "지금 살길은 이것뿐이야"라며 김아진이 기획한 프로그램 오디션 무대 위에 나타나 의문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강태완(이학주)이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김아진의 입가를 손으로 닦아주는 모습이 그려져,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드디어 다음 주 월요일, ‘야식남녀’가 베일을 벗는다. 모두의 예상을 깬 신선한 맛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하겠다.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식남녀'는 오는 2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야식남녀'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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