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나태주, '아내의 맛' 출격…반전 일상 대공개 [T-데이]
2020. 05.18(월) 17:21
아내의 맛, 나태주,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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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 나태주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로 급부상한 나태주가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태주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물구나무를 서더니, 보기만 해도 보는 이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스트레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나태주는 6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이 "1일 8식"이라고 해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나태주는 가족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新) 초통령'으로 임명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 '미스터트롯' 탈락 당시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눈물을 흘렸다는 제보를 초등학생 조카로부터 듣게 된 것. 과연 전국의 초등학생들까지 섭렵한 나태주의 매력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나태주가 '아내의 맛'을 통해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면서, 현재의 나태주가 있기까지 구슬땀을 흘려온 현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줬다"며 "잠자는 시간 외에는 쉼 없이 움직이는 나태주의 '초특급 반전 일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나태주의 일상은 물론, 정동원과 임도형의 재회는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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