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콜센타' 임영웅·이찬원 듀엣→진성 플렉스, 孝 넘쳤다 [종합] |
| 2020. 05.15(금) 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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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정의 달을 맞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감동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다. 14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효 특집'으로 꾸며져 TOP7이 신청자들로부터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복을 입고 등장한 일곱 멤버들은 가족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7개월 째 부모를 보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찬원은 시원한 노래 가락을 뽑았다. 임영웅도 선택이 됐는데, 암으로 아들을 먼저 떠나 보낸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돼 스튜디오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임영웅은 눈물을 흘리며 노래했고 "제가 아들 해드리겠다"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김호중의 감동 어린 무대에 이어 영탁의 노래까지 이어졌다. 임영웅은 이찬원과 듀엣을 결성해 무대를 꾸몄다. 또한 트로트계 BTS, 진성이 깜짝 출연해 노래방 기계 100점을 맞고 벌칙을 피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진성의 활약 덕에 이날 사연을 신청한 이들 모두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진성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TOP7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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