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소갈비 해신탕 '위치는?' |
| 2020. 05.13(수) 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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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소갈비 해신탕 집의 비결을 공개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소갈비 해신탕 집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고수의 부엌이 있다는 충북 청주시를 찾았다. 제작진의 입장과 동시에 손님의 상 위에는 음식이 등장했고, 넘칠 것 같은 푸짐한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사장이 엄청난 크기의 해신탕 위에 살아있는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집어넣은 것. 손님은 소갈비, 문어를 비롯해 각종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었다. 이곳이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에는 엄청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재료에도 있었다. 사장은 매일 신선한 해산물을 들여와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했다. 또한 사장은 검은콩과 흑미를 끓인 물을 초벌 한 소갈비에 발라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시원한 국물 역시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여기에 건강에 좋은 각종 한약재가 들어있다보니 그야말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음식이 아닐 수 없다. 사장은 엄나무, 황기, 천궁, 더덕, 오갈피 등 15가지 한약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진한 국물을 완성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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