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김이나, 김강열 '돌직구' 데이트 신청에 감탄 [T-데이]
2020. 05.13(수) 14:58
하트시그널 3, 김강열, 김이나
하트시그널 3, 김강열, 김이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3'의 예측단 김이나가 김강열의 파격 행보에 감탄을 내뱉는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사자' 김강열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다.

지난주 '사자' 김강열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해 입주자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어 이번 주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박한 데이트 신청으로 입주자들을 대혼란에 빠뜨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강열의 돌직구 데이트 신청에 남자 입주자들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천인우는 "이건 페어플레이도 아니고"라며 김강열의 행동에 도발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이전과는 다른 막대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이를 본 김이나는 "충격받았다. 김강열 같은 상대와는 대결을 할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후 이어진 실제 데이트에서도 '사자'의 강렬한 매력은 폭발했다는 후문. 김강열은 다소 긴장하고 어색함을 느낄 수 있는 상대에게 솔직 담백하게 다가가, 그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아무도 예상치 못한 두 남녀의 깜짝 데이트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로맨틱한 감성 데이트로 예측단을 사로잡았다. 좋아하는 상대의 취향까지 공부해 온 입주자의 모습에 예측단은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또 좋아하는 이를 바라보는 입주자의 눈빛에 "영화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시그널 하우스를 뒤집어 놓은 '사자' 김강열의 러브라인은 과연 어디로 향했을지, 예상치 못한 두 남녀의 정체는 무엇일지는 1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3'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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